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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11.10 [AIR]네이트온 SMS 라이브러리 (5)
  2. 2008.11.05 덕지덕지 0.1 (27)
  3. 2008.11.05 덕지덕지 버그리포팅 (2)
  4. 2008.11.05 덕지덕지 토론 - 개발자
  5. 2008.11.05 덕지덕지 기획의도 (6)
  6. 2008.11.05 덕지덕지 토론 - 사용자
  7. 2008.11.05 덕지덕지 오픈소스 프로젝트 (1)

[AIR]네이트온 SMS 라이브러리

소개
네이트온엔 문자대화라고 해서, 별도의 인증절차를 걸치면, 휴대전화 메세지를 네이트온으로도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문자대화기능자체를 이용하여, 유용한 것(?)들을 여러개 만들수 있는데, 그와 관련된 라이브러리입니다.

왜 AIR Only인가요?
꼭 AIR가 아니더라도 사용하실순 있습니다. 다만 웹에서 빼구요. Flash Player의 보안 샌드박스 정책에 의하면 웹에서 실행하거나 로컬상에서 테스트할때 LOCAL_WITH_NETWORK를 적용받게 되며, 이 경우 반드시 연결할려는 서버에 Phase규칙에 따라 Policy File이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웹상에선 이를 활용하실순 없습니다. 물론 로컬상에서 쓸순 있습니다. LOCAL_TRUSTED 샌드박스를 적용하면... 하지만, 워낙 복잡하고, 또 웹에선 실행이 안되기 때문에 AIR에서 개발하실것을 가급적 권장하고 있습니다.

뭐에써먹었나요?
저의 경우 RIA Camp에서 RIA는 네모다를 보여주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당시 SMS를 저에게 보내주면, 발표도중 프리젠테이션 아래에 노출되고, Me2day에도 같이 등재되는형식으로 개발하였습니다. 또 저희집엔 대박이라는 앵무새를 키우는데, 여행이나 기타 불가피할경우 대박이를 대리고 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앵무새가 겁나 소심한지라, 집에 혼자있는걸 무서워서해서, 제가 sms로 제 컴퓨터에 문자를 보내면, 그걸 대박이에게 저의 상큼한 육성대신 기계음으로 낭독해주게 됩니다. 물론 대박이는 더 공포스러워했을수도 있습니다 [...]

왜 오픈소스는 안하는거죠?
Kudeeh API처럼, 기존 서비스를 활용했으면서, AS레벨까지는 아쉽게도 오픈소스를 할수 없습니다. 제가 새가슴이고 무서워서 못할것 같습니다. 사실 네이트온이라는 프로토콜을 뜯어보면서 개발했기 때문에, 나중에 여러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발뺌하고자 swc 컴포넌트라는 방식으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 외로 더 개발을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5004포트를 참고하시거나, 인터넷 상에 여러 정리된 문서들을 살펴보시면, 쉽게 개발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저와 함께 밥먹으셨으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신적이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소스코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응? 밥사달라는겁니다. 결국)


구체적인 소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당시 RIA Camp에서 사용한 소스도 example 폴더에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밑에 예제소스 형식으로 달아봅니다. 꾸벅(__)

사용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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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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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0.1

우왕굳!!! 안녕하세요.
제가 '자살'이라는 보기 심란한 글을 올린 이후로, 글 리젠이 자주 안되어서, '이녀석 어디 접시물에 코라도 박지 않았나' 걱정하셨던분 계셨죠 !!! (계셨을거라고 믿어요... ㅜㅜ)

사실, 그동안 덕지덕지를 여러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때문에 많이 바빠서 글을 올리지 못하고있었답니다... 흑흑 ㅜㅜ

그.. 그래도 제가 이렇게 덕지덕지를 올리고,  다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정보들과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많이 찾아와주세요.. (휴..)

기획의도는 이 글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덕지덕지는, Yezzang&Naru 이미지호스팅의 전신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Yezzang&Naru 이미지호스팅 - http://img.yezzang.net )

사실 Yezzang&Naru 이미지호스팅이, 처음 오픈한게, 작년 이었던것 같았는데, 너무 오랜기간동안 방치해둔것 같기도 하고, 또 이미지호스팅이라는 제한적 이름때문에, 새로운 서비스를 과감히 보여드릴수 없다는 점도 있어서, '덕지덕지'라는 새로운 네이밍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웹은 11월 말경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

사실, 제가 백수가 되고 난 이후부터 예짱님께서 '쯧쯧 니가 그러니깐 회사에서 짤리지 -_-.. 인간아'라고 늘 놀리셔서 나름 열폭하면서 준비한 프로젝트 이기도 합니다.

그.. 그리고 저 백수입니다!
밥, 차, 커피, 뭐든지 좋습니다 ㅜㅜ 사주신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함께하실분~ 아.. 아니 제.. 제발 함게 해 주세요.. ㄷㄷ
(저와 친해지시고 싶다면, 밥 한번이면 오케이입니다. 응?!)

덕지덕지는 그간 이미지호스팅과는 달리, 많은 파일들을 지원하고, 또 그파일들을 이용해 위젯을 만들거나,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럼 덕지덕지의 기능에 대해 살펴볼까요?


리눅스, 윈도우, 맥에서도 간단히 파일 업로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간 이미지호스팅을 이용하실때, 웹사이트로 들어가셔서 파일을 업로드 하고 또 클립보드에 복사된걸 불러와서 사용하셨다면!
이제는 데스크탑에서 간편히 이용해보세요.

파일을 간단히 드래그 해서, 덕지덕지에 올려놓고, 업로드버튼을 살포시 누르면
끝!
링크하기 전에 자동복사를 선택하셨다면 그냥 바로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쉽죠?


다양한 업로드 설정

예전에 이미지호스팅에선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만 하는것에 그쳤다면,
이번 덕지덕지에는 여러가지 설정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자동복사 기능과, 이미지 Resize 기능
자동복사에는 '이미지'와, '주소'가 있는데요. 기존 이미지호스팅에서는 주소만 클립보드에 담긴다면, 이젠 이미지를 통째로 담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를 붙일필요없이 위지윅 에디터에 붙여넣으면 바로 이미지가 나와요 +ㅁ+ 참 편하죠?

또, 이미지 Resize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무지막지한 1000만화소의 이미지들을 포토웍스나 포토샵으로 리사이즈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이젠 그런 고생은 그만 ㅋㅋ 덕지덕지에서 리사이즈할 크기를 지정하고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리사이즈가 되는 똑똑한 기능까지!!

우왕굳 +ㅁ+ !!


스크린샷 업로드도 간편하게

그동안 내가 찍었던 스크린샷을 업로드할려면,
그림판이나, 포토샵에 붙여넣고, 저장하고 또다시 업로드해서 붙여넣고.. (이 얼마나 힘든 작업인가..)
(특히 리사이즈까지 해야한다면.)

덕지덕지에선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샷이 저장되어있다면, 오른쪽 하단에, 스크린샷이라는 아이콘이 나옵니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샷도 엄청 쉽게 업로드하실수 있어요..
리사이징이 필요하시다면? 그냥 Resize에 체크하시면 끝!
우.. 우왕굳.. 이제 스크린샷을 업로드하기위해 노가다 할 필요가 없어 ㅜㅜ


골라잡아! 모드 설정

난 이프로그램이 이랬으면 좋겠어, 아냐 간단했으면 좋겠어, 조금 상세한게 좋지않을까, 내 성능은 이런데.. 등등..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으셨죠.

덕지덕지에서는 이런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모드를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직접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ㅁ+


'위젯모드', '기본모드', '상세모드' 이렇게 총 세가지가 있는데요.
그럼 이제 각 모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들어가봅니다~

항상위, 자동실행
일단, 모드들을 설명하기 이전에, 유용한 기능인 항상위, 자동실행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름에서 추측하실수 있듯이, 항상위는 덕지덕지가 다른 윈도우 보다 항상 앞에 꺼내져있게됩니다 +ㅁ+ 만약 이미지를 자주 업로드 하셔야 하는 분이시라면, 위젯모드로 설정해두시고 항상위로 설정하신다면 엄청 편하겠죠?

그리고, 덕지덕지가 너무 사랑스럽고 러블리하고 큐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덕지덕지를 항상 옆에서 보실수 있도록 자동실행 기능도 있습니다. 자동실행 기능을 체크하게 되면, 윈도우, 리눅스, 맥이 실행될때 프로그램도 자동으로 실행되게 됩니다 +ㅁ+

위젯모드
"음 난 성능이 안좋은데 ㅜ 그리고 간편하게 좋지"라는 분들을 위해!

요로코럼 아주 간단하고 앙증맞게(!)생긴 위젯 모드가 있습니다.
위젯모드로 설정해두시면, 이미지와 관련된 조작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빠르고 쾌적한 환경에서 간단히 파일들을 업로드 하실수 있습니다.

기본모드
"뭐 난 복잡한거 말고 깔끔하고 간단한게 좋겠어, 그냥 내가 올린 이미지정도 확인하고 간단한 조작할수있는거 뭐 없을까?"
네 여기있습니다.(홈쇼핑말투) 바로 이름도 참 기본스러운.. 그리고 기본적인것만 할수있을것 같은 '기본모드'

위젯모드가 작고 앙증맞았다면,기본모드는 왠지 쭉빵한 누나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앞선 위젯모드처럼 이미지를 드롭해서 업로드 할 수도 있고, 아래에는 내가 올린 이미지들이 섬네일 형태로 제공되며, 삭제, 주소복사, 이미지복사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상세모드
"암, 난 판타스틱하고 앙상블한 후로훼셔널이에요"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더 복잡해보이고, "후로훼셔널" 할수있는 상세모드가 있습니다.


자자 뭔가.. 복(..)잡 해 보이지 않나요.
위젯모드나 기본모드는 간단히 섬네일만 불러왔다면, 상세모드는 내가 올린 파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실수도 있어요 ㅎㅎ

또한, 여러개를 선택해서 복사하거나 삭제하실수도 있고,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파일이 이미지인경우,


사진이 언제찍어졌고, 무슨사진기등의 정보를 담고있는 EXIF 정보들도 보실수있어요..

그외에, 또 덕지배지라고 해서, 파일들을 묶어서 위젯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ㅁ+
그럼 덕지배지는 다음 섹션에서!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 위젯! 덕지배지

덕지덕지 이것뿐이야! 라고 실망하셨을 분들을 위해! 나름 준비한 야심작을 알려드립니다!
바로, 덕지배지 +ㅁ+
(뭐야.. 가운대에 덕을 배자로 바꾼거 뿐이잖아..)

종전의 이미지호스팅에선 간단히 "링크 혹은 호스팅" 까지만 가능했던 구조라면, 이번 덕지덕지에선 여러 파일들을 묶어서 위젯을 만들고 그 위젯을 친구들과 나누고, 또 그 위젯을 가진 분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덕지배지라는 위젯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상세모드에서 덕지배지를 누르시면 이렇게 덕지배지 마법사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만들 배지를 선택하고, 배지에 들어갈 여러 파일들을 고르고, 몇몇 설정만 해주면 어느새 배지가 완성
단계도 4단계로 아주 간단합니다 +ㅁ+

지..지금 현재는 1개의 배지가 서비스 되고있지만,
차츰 서비스되는 배지수도 늘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배지를 여러분께서 만드실수 있도록, 덕지배지 스튜디오와, 덕지배지 Open API도 현재 개발중에 있습니다.
그럼 몇가지 개발중인 배지를 만나볼까요?

희희덕덕 배지
자자 제 블로그에 오신분중 희희덕덕에 대해 아시는 분 손~
(발 드시면 상처받습니다.)

덕지덕지는 앞으로, 많은 파일들을 서비스할 예정인데요.
그중, 이번달 중순경에 음악파일들도 서비스가 될 예정입니다 +ㅁ+


요렇게, 한개의 파일을 플레이 할수 있고, 여러개의 파일을 묶어서 플레이 할수도 있습니다. +ㅁ+
또 ID3 태그를 분석해서 가사가 만약 DB에 있으면 자동으로 보여주는 센스까징!
(다만, 저작권이 있는 음악들은 삼가주세요 ㅠㅠ)

찰칵찰칵 배지
전 EOS 400D라는 비교적 가벼운 바디의 DSLR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께서는 어떤 바디를 사용하시는 지요?
찰칵찰칵 배지는 내 사진기와 다른사람의 사진기를 서로 잇는 역할을 합니다.
내 블로그에 찰칵찰칵 배지를 달게 되면, 내가 사용하는 기종이 나오고, 그 기종에서 찍은 사진들을 볼수 있어요,

또 시나리오 모드라고 해서, 내가 플래시는 이만큼 터뜨렸을때 찍은 사진들은? ISO가 이럴때 찍은 사진들도 검색하셔서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네이버의 Open API와 매쉬업해서 짜게 식어가는 내 바디의 몸값이나 여러 정보들도 보실수 있어요 (__)

다함께 미궁게임 배지
으아~ 필자는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집에 닌텐도 Wii와 DS를 구비하는 오덕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보니깐 미궁게임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재밌더라구요! 은근히 두뇌회전도 되고, 허무한 결말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미궁게임도 내가 재미있게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다함께 미궁게임 배지는, 슬라이드 단위로 사건이 흘러가며, 그 슬라이드에 내 사진을 넣을수도 있고, 배경음악을 깔수도, 또 대화샂자를 만들어서 넣을수도 있어요 +ㅁ+

그리고 정답을 입력받게 해서, 틀릴경우 과감하게, 첫단계부터 시작되는 센스까지 구비했습니다..



지금까지 덕지덕지에 대한 소개를 마쳤습니다.
쓰다보니, 왠지 장사꾼 혹은 사기꾼 같은 말투같네요..흑흑..

하지만 덕지덕지의 컴포넌트들은 앞으로도 오픈소스로도 진행될 계획이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듣고자, 토론게시글도 생성해두었습니다. 또, 덕지덕지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을까를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한글도 +ㅁ+

덕지덕지 오픈소스
덕지덕지 기획의도
덕지덕지 토론 - 사용자
덕지덕지 토론 - 개발자
덕지덕지 버그리포팅

아직 부족한 점이 많기에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또 많은 의견들이 모여서 쑥쑥 자라가는 덕지덕지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싶습니다.

자 어때요? 덕지덕지 마구마구 쓰고싶죠..!! ㅎㅎ


그럼 위의 Install Now를 눌러서 설치하세요!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덕지덕지 세계에 입문하셨습니다.
우.. 우왕굳!

PS1 ) 후암 이제 끝났다. 이 글을쓰는동안 IE가 총 5번의 다운을 왕림하셔서, 글을 쓰는데 총 2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래서 MS에 정을 붙일수가없어 ㅠㅠ)

PS2 ) 네글자의 반복이 확실히 입에착착감겨요. 제 사촌동생 희건이가 그래서 '희희건건'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좋을까요?

PS3 ) 덕지배지 마법사에 이스터 에그가 숨겨져 있습니다. 뭔가를 어쩌구저쩌구 하시다보면 마법사 옷을 입은 제가 갑자기 등장할거에요.. (후후훗)

PS4 ) 더불어 이 프로그램은 예짱넷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지금까지 있을수 있었습니다. 예짱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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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버그리포팅

사...사실 이 프로그램을 혼자서 만들다보니, 이리저리 숨겨진 버그들이 많습니다.

다만 그 숨겨진 '버그'들은
제가 여러분들을 짜잔 놀래기 위해 만든 '이스터에그'랑은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발견하시면, 가능한 빨리 저에게 알려주시면
덕지덕지에 큰 공헌을 하실수 있습니다.

저 혼자서 전문적인 QA를 할수 없어서, 발생한 문제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릴게요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그럼..
저 가..가드 올릴준비하고있을게요.


(버그구분)
긴급버그 - 버그의 죄질이 아주 사악한 녀석으로, 개발자는 아주 긴급한 수정을 하게 됩니다. 이 경우 보통 1~2일정도 완료가 되며, 마일스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세버그 - 그냥 아주 자잘한 버그로 사용자에게 아주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보통의 경우 다음마일스톤 반영때 수정하게 됩니다.
허허허허 - 버그가 아닌경우를 뜻합니다. 중요한 의견일때, 다음마일스톤에 반영될것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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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토론 - 개발자

안녕하세요. 덕지덕지 개발자 이희덕입니다 (왠지 덕지덕지는 아이돌 그룹 같군요.)

어라, 근데 왠..왠일로 제가 '덕지덕지'옆에 '토론'이라는 부담스러운 제목을 달아놓았군요.
이 '부담스러운 제목'은 저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많은 분들과 다양한 정보를 나누면서 덕지덕지가 발전했으면 하는 몇몇 이슈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블로그 상에 토론하기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링크, 트랙백, 댓글, 메일등 어떤 형태로도 토론을 이어 나가셔도 좋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lhd1413 골뱅이 무침이넘흐좋아 우히히 네이뇬 닭 컴) 입니다.)

그럼, 여러 토론 주제들에 대해 나열해 보겠습니다.
이외에도 여러분께서 제안하시고 싶으신 토론 주제가 있으시면 댓글에 적어주시고, 그 토론조제 또한 위에 올리겠습니다.


1. 이미지 에디터
필자는, 덕지덕지를 만드는데 약 70%의 시간을 이미지 에디터를 만드는데 할애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버전에 포함시키지 못한 아쉬운 사연(?)이 한가지 있습니다.

이미지에디터의 구조는 이미지 파일을 불러오고 난뒤, 해당 이미지 파일을 비트맵데이터로 담아서, 화면에 뿌려주고, 또 편집한후 ImageSnapShot와 같은 형태로 캡쳐해서 Bytearray형태로 서버에 보내는 프로그레스 입니다.

하지만 FP9까지 Bitmap data는 2880 x 2880 픽셀까지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즉, 800만 화소까지 지원할수 있다는 얘기인데, 요즘 대부분 DSLR, 디지털카메라등에서는 1000만화소 이상의 이미지 파일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이런 이미지 파일을 불러오게될경우 Bitmapdata 에러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서버에 보내서 섬네일로 만들어서 저에게 반환하는것은 AIR의 장점을 올바르게 활용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별도의 서버 마저도 있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만들어 두고 AIR1.5가 나올때 까지 잠시 스킵하기로 했습니다.

AIR1.5에서는 다행히도 4096 x 4096 픽셀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의 두배인 약 1600만 화소의 화상까지도 처리 하수 있게되었습니다. 대부분 카메라가 현재까진 1500만 화소 이하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지 편집기에서도 별 무리없이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남는점이 있습니다. 바로, 화상기술은 늘 진화하고 있고, 언제든지 고해상의 카메라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 1600만화소를 믿고, 그대로 이미지 에디터를 오픈해야하는가, 아니면 별도의 서버를 우회하는것이 필요하는것인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 고민에 대해 여러분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2. 소스 공개는 어디까지?
사실 필자가 제일 많이 요구받는 일(?)이기도 합니다. 소스공개에 대한 요구를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죄송하게도 소스공개가 불가능한 사유에 대해 설명하더라도, '너혼자서 잘먹고 잘살아라'라고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필자도 초보 시절을 거쳐서 왔지만, 작년, 그리고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Flex와 관련된 자료가 거의 전무했습니다. 특히 국내 자료들은 바닥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플렉스를 배우시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시고 계십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 잇는 가장 좋은방법은 바로 레퍼런스의 완벽한 한글화인데 한국 어도비의 실정상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면에서는 MS의 MSDN이 참 부럽습니다 ㅜㅜ 실버라이트로 확 전향해뿌껴!!)

그리고 레퍼런스 보다 가장 도움이 되는건, 소스코드의 공개가 아닌듯 싶습니다.

사실, 플렉스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프로젝트에 대한 구상은 나와도, 정작 이부분을 플렉스로 어떻게 진행할것인지에 대해선 많이 막막하셨을 것입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경험이 없으면, 거의 진행할수 없을 정도인데, 이런 부분을 해소하는것이 소스코드를 보며 프로그램의 작동구조를 익히는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덕지덕지의 경우, 여러 분들께서 앞으로 사용하실것이고, 암호화나, 기타 민감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소스 전체에 대한 오픈소스정책을 적용하기가 많이 힘이 듭니다. 만약 공개했다가 보안적으로 아주 심각한 이슈가 생길경우엔 ㅜㅜ..... 슬픕니다.

또, 소스코드를 공개하더라도 라이센스는 어떻게 적용할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중입니다. 소스코드를 수정하면 모두 공개해! 와 같은 GPL을 적용할것인지, 공개안해도되염 ㄳ 와 같은 LGPL, 그리고 MIT등등 워낙 오픈소스 라이센스들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일단 전체적인 틀은 클로즈드 소스로 가겠지만,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여러 요긴한 컴포넌트 (예를들어 이미지 에디터라던지, 기타등등)들은 오픈소스로서 공개하고 싶습니다.

이 공개범위와 라이센스에 대해서도 여러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3. API 공개는 어디까지?
필자가 덕지덕지의 전신인 Yezzang&Naru 이미지 호스팅을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모은 자료들만 해도 총 6000장의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이 이미지들이 태그와 같은 아주 유익한 정보는 가지고 있진 않지만, EXIF 정보를 분석해서, 사진의 해상도, 카메라 모델, 촬영일자 등의 정보는 6000건의 이미지 모두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덕지덕지에는 '덕지배지'라고 위젯형 서비스가 있는데, 이 위젯형 서비스 역시 이런 DB들을 활용해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또 많은 분들이 앞으로도 '덕지배지'나 기타 유용한 서비스를 만드실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자료들은 OPEN API라는 형식으로 공개를 해둘 예정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태그와 같은 아주 고급정보가 6000건의 자료에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이미지를 어떤 형식으로 제공해야 하는것도 문제가 생기고, 섬네일만 제공해야할지, 이미지 원본까지 제공해야할지에 대한 고민도 해 봐야 할것입니다. 또 앞으로 이미지 파일만 지원하지 않고, 다양한 파일을 지원하게 될경우 API형식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겠죠.

또 제일 중요한! 저작권에 대한 고려도 함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여러분의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4. 크로싱 디바이스로써의 RIA 기술
덕지덕지는 Adobe AIR와 Flex그리고 얌채스럽게도, 덕지덕지 배지중 희희덕덕 위젯에 사용될수 있도록 실버라이트를 통해서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RIA기술이라는것이, 웹의 한계를 뛰어넘고, 더불어 새로운 UI,UX를 제안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요즘은 모바일 시장으로의 진입도 많이 과열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예로, Adobe에서도 아이폰용 Flash Player를 개발하고 있고, Flash Lite에 대한 오픈스펙화를 선언하였으며, 또 AIR 2.0에선 본격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MS에서도 실버라이트가 모바일환경에서 돌아갈수 있길 바란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한적도 있고, 또 현재 자사의 Windows Mobile 6.0에서는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덕지덕지는, 웹 그리고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이런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지원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과 관련된 것도 많은 개발자분들과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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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기획의도

사실, 전 프로그램을 만들때 어떤 장대한 '기획'을 하고 만들지는 않습니다. 희희덕덕도 그랬고 덕글콜록도 그랬지만, 단순히 '이래보면' 어떨까 해서 만들어 본것 뿐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그렇게 유명하고 실력있는 개발자도 아닌데, '기획의도'를 쓰는것에 대해 약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Flex camp에서 발표를 할때에 처음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래보면'이 '기획'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첨엔, '희희덕덕 기획의도'라는 슬라이드를 넣기가 많이 부끄러웠죠. 사실 기획의도라면 별것도 없는데...


덕지덕지의 기획의도는, 올 9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필자의 이번 여름은 아주 바쁜 여름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일을 하느라, 그간 만들어놨던 희희덕덕 조차 돌보지도 못하고, 또 나름 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 할려고 했던 프로젝트도 묻혀가면서 지내온것 같네요.

그런데, 회사에서 여차저차해서 짤리게 되어 시간이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사실 시간이 좀더 많이 남았으면, 학교에 복학을 하거나, 수능을 다시 도전하는것도 고려해볼만 했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어중간 하게 남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9월 한달동안은 '뭘 할까'를 고민하면서 지내온것 같았습니다. 당시 베이징올림픽이 끝나고 베이징패럴림픽이 한창이었는데, 거기에 빠져있기도 했고, 또 패럴림픽 종목중 '보치아'라는 종목의 심판에 도전해볼려고 이리저리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나 이대로 폐인되는거 아닐까?'라는 걱정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는 서서히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대학생이면서도 '기왕이면 인서울'이라는 마인드로, 수능원서접수를 했지만 수능공부도 하지도 않았고, 두곳의 대학교에 수시를 넣었는데, 얼마전엔 한곳에서 '낙방'이라는 소식을 알려오더군요. (남은 숭실대여 제발 ㅠㅠ)
(교수님 ㅠㅠ 면접때 희희덕덕에 대해서도 아시고, 또 자네 내년에 보세라고 하셧으면서 왜 떨구셨어요 ㅠㅠ)

이렇게 나름 해보고싶은것도 많았고, 예전의 나쁜기억들을 모두 잊고자 이리저리 많은 일에 매진할려고 했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능숙치 않고 번번히 실패만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리저리 비 생선적인 활동을 새로 할바에, 내가 가장 잘할수 있는 활동을 찾아볼려고 했습니다.

그중 프로그램만들기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무언가를 새롭게' 관점보다는, '예전에 했던'을 위주로 둘러 보았습니다. 그렇게 되돌아보니 전 정말 많은 자식을 두고 있었군요. 비행기가 좋아서 만든 Airnaru, 어머니께서 "음악좀 듣고싶은데 편한거 없음?"이라고 하셔서 만든 희희덕덕, 구글크롬 따라해보자! 덕글 콜록, 1대 뷁, 그외 여러 회사에서 했던 프로젝트 까지..

그런데, 제가 정말 매정하고 '자격없는' 부모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프로젝트는 단순히 '제가 재밌어서' 만든 단발성 프로젝트일뿐 전혀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희희덕덕은 최근 0.0.2라는 기이한 마일스톤까지 왔지만,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그저 한번 만들어 놓고 방치해놓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중 저에게 가장 기억이 남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1년쯤 넘게 방치되어왔던 YezzangNaru 이미지호스팅(http://img.yezzang.net)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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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짱님이랑 저는 작년에 우연한 기회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그때 건강문제로 자퇴한후 검정고시와 대입을 준비하면서도, 항상 혼자라는 사실때문에 사람에 많이 고파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미니위니라는 커뮤니티에서 예짱님께서 울산 번개를 준비하신다고 하셔서, 바로 나가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간간히 문자나 메신저로 대화를 주고 받다가,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예짱님께서는 울산에서 의류 소매업을 대표하는 조합의 이사장으로써 새로운 변모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IT인력이 필요했고, 저도 저와 친구먹어주면서도 저를 서포터즈 해줄 분이 필요했습니다.
(자퇴는 했지만, 예짱님께서는 제 선배이시기도 합니다 ㅜㅜ)

이후 토닥토닥 싸우면서 만든 프로젝트가, 조합내의 버스예약시스템이었습니다. 당시 조합에서는 서울로 옷을떼러가는 의류 상인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를 대절해서 매주 2~3회정도 운행하고 있었는데, 버스 탑승인원과 조합원수가 늘어나면서, 이를 '전산화'할 필요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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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이 프로젝트가 가장 의미가 남는 이유가 '플렉스'로 진행한 첫번째 프로젝트 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아직은 활성화가 되어있진 않지만, 언젠간 꼭 활성화가 되길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짱님과 두번째로 준비한 프로젝트는 바로 예짱커뮤니티 부활 프로젝트 입니다.
예짱커뮤니티는 예짱님의 말씀대로 예전엔 상당히 부흥[...]했었던 커뮤니티였지만, 예짱님께서 군대를 다녀오시면서 방문자 수가 줄고, 비아그라 스팸들만 넘처나는 사이트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실, 저도 저를 서포터즈 해주시는 예짱님과 함께 답답한 회사일을 떠나서 뭔가 재밌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했죠! ㅎㅎ

그래서 만든게 저위의 Yezzang&Naru 이미지 호스팅입니다.
역시, 당시 '플렉스'가 좋아! 형이었던 전, 플렉스로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여러 컴포넌트들을 붙여서 2일만에 완성해서 오픈했던 기억이 납니다. ㄷㄷ

그런데!
당시에 어떤분께서 꾸준히 저보고 힘을 내시라고, 노출이 조금 과한 자료들을 꾸준히 올려주셨습니다. 저는 아주 감사하게 봤지만, 많은분들께서 불쾌감을 느끼셨더라구요. 결국 경찰에서 연락까지 오는 일까지 발생하게 되어서,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당시에 발견됬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패치해서 올해 초쯤에 다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그 이후로 노출이 과한 사진을 올리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ㅜㅜ

이후 저도 거의 가끔씩 들어갈 정도로 버려져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냥 가끔씩 찍사나 올려야지 하는 무정한 아버지가 되고 말았죠..

무엇보다 두사람이 함께 만든 프로젝트인 Yezzang&Naru 이미지 호스팅에 대한 애착이 이렇게 식었을까 하는 반성과 함께, 무언가 좀더 편하고, 발전된 서비스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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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들어본게 덕지덕지 입니다.
덕지덕지라는 이름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실 분들도 있으실것 같은데, 덕은 제이름의 끝글자 '덕'에서 그리고 지는 제가 당시 태명이 '이지'였는데, 거기의 '지'를 붙여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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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덕지덕지를 기획하면서 노트에 썼던 메모입니다. 덕지덕지의 의미 그간 이미지에 한정되어있던 것에 비해 좀더 많은 파일들이 인터넷에 덕지덕지 붙엇으면 했던 바람이었습니다.

또 , 위젯도 함께 도입해서 내가 만든 파일들을 위젯화 해서 폰, 데스크탑, 블로그에 붙여보면 어떨까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들게 된게 덕지배지(포토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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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덕지덕지를 만들면서 생길것 같은 문제들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일단, 정책을 정하는 문제가 제일 걸렸습니다. 어느파일까지 지원하고, 어느정도의 용량을 지원할것이며, 언제까지 자료 유지기간을 정할것인가 인데, 이부분은 일단 0.1버전에선 종전 Yezzang&Naru 이미지 호스팅을 따르기로 했고, 0.2부터는 많은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디까지 오픈할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스러웠습니다. 국내 Flex/AIR와 관련된 환경이 많이 열약하고 공개된 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후학을 위해서라도 가급적 많은 자료들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소스코드까지 다 오픈하게 될경우, 자칫 보안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가 올린 파일들을 어느 한계까지 API로 공개할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스러웠습니다.

그들 문제중 제일 걸렸던게, 바로 저작권 문제입니다. 저작권을 컴퓨터상으로 필터링할수 있는 완벽한 도구가 없었기 때문에, 만약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업로드 되게 되면, 저에게도 피해가 돌아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4번, 5번이 보이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그건 착시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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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로그램의 UI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플렉스, AIR는 RIA라는 조금 부담스러운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똑똑한 인터넷인데요. 기존 웹의 정적인 UI,UX를 벗어나서 사용자 위주의 좀더 새로운 UI,UX를 제안하기 위한 기술로써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일단 RIA다운 UI,UX를 위해서는 사용자의 니즈를 분석하는 작업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제일 처음 저처럼 단순히, 이미지만을 올리길 원하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메모리 부담이 적은 환경에서 돌아가길 원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또 이미지의 자세한 정보까지 제어를 하시기 원하시는 분들까지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용자의 니즈를 한 화면에 담아내는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젯모드, 기본모드, 상세모드, 편집모드 등으로 모드를 나눠서 사용자들이 직접 나의 요구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와같은 종이를 20장정도 내려쓰면서 덕지덕지를 만들게 되었고, 또 완성해서 배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필자가 나이도 많이 어리고, 경험도 많질 않아서, 프로그램 자체가 실망스러우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노력해서, 멋진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도 덕지덕지를 사랑해 주시고, 저도 덕지덕지에 많은 사랑을 쏟아야 겠습니다. 이젠 앞으로 버림받는 자식은 없어! 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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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토론 - 사용자

안녕하세요. 덕지덕지 개발자 이희덕입니다 (왠지 덕지덕지는 아이돌 그룹 같군요.)

어라, 근데 왠..왠일로 제가 '덕지덕지'옆에 '토론'이라는 부담스러운 제목을 달아놓았군요.
이 '부담스러운 제목'은 저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많은 분들과 다양한 정보를 나누면서 덕지덕지가 발전했으면 하는 몇몇 이슈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블로그 상에 토론하기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링크, 트랙백, 댓글, 메일등 어떤 형태로도 토론을 이어 나가셔도 좋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lhd1413 골뱅이 무침이넘흐좋아 우히히 네이뇬 닭 컴) 입니다.)

그럼, 여러 토론 주제들에 대해 나열해 보겠습니다.
이외에도 여러분께서 제안하시고 싶으신 토론 주제가 있으시면 댓글에 적어주시고, 그 토론조제 또한 위에 올리겠습니다.


1. 덕지덕지가 어떤 파일들을 지원해야 할까요?
덕지덕지가 현재 지원하는 파일들은 모두 이미지 파일들입니다. 사실 덕지덕지의 전신은 Yezzang&Naru 이미지 호스팅에서 왔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미지 파일들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덕지덕지 기획당시부터, 다양한 파일들을 지원하는것에 대해 많은 고려를 해왔고, 또 몇몇 컴포넌트들은 이미 제작되었지만, 사실 어떤 '파일'들을 얼마만큼 지원해야하는것에 대해 저로써도 쉽게 결정을 내릴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파일을 지원한다는것 자체가 하나의 정책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많은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2.  덕지덕지의 파일 존속기간은?
덕지덕지에 파일을 올리시면 전신인 Yezzang&Naru 이미지 호스팅의 원칙에 따라, 6개월이 지나면 파일이 자동 삭제가 되게 됩니다. 6개월이라는 기간이 '단발성'기간으로는 충분히 긴 기간이기도 하지만, 영원히 파일을 게시해야할 경우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 여러분들의 소중한 파일들이 크론이라는 무지막지한 못된기계에 의해서 자동으로 날려지고 있다는 사실도 많이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분들께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임에 대해선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일단, 이 무식한 '6개월 지나면 자동 삭제'라는 정책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3. 저작권 문제는 어떻게 해결 하면 좋을까요?
요즘 저작권 단속이 많이 강화되었죠. 필자도, '어라 내가 잘못쓰고있는것 없나'라는 생각으로 늘 후덜덜 하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늘 잘되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특히, Yezzang&Naru 이미지호스팅을 운영하면서, 어떤분이 지속적으로 음란물을 업로드하셨고, 이에 신고가 들어와서 잠시 내렸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운영자로써, 소환당했을뿐이지 죄를 받진 않았네요... ㄷㄷ

특히, 앞으로 덕지덕지가 많은 파일들을 지원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도 상당히 민감하고 신속하게 대처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있습니다. 이와관련된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4. 웹용, 데스크탑용의 괴리극복?
덕지덕지는 일단, 데스크탑용으로 먼저 공개되고, 이후 올 겨울에 웹용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덕지덕지라는 두 같은 이름을 달고 잇어도, 웹용과 데스크탑용의 괴리는 확실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데스크탑에서 했던 기능들이 웹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점도 있기 때문이죠.

만약, 웹용 덕지덕지가 너무 달라져버리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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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오픈소스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덕지덕지 개발자 이희덕입니다.
(원랜 덕지덕지 개발자 희희덕덕이에요 라고 할려고 했는데, 왠지 희희덕덕이라는 아이돌그룹의 덕지덕지라는 신곡을 소개하는것 같아서 -_-;;; ← 뭐래니)


덕지덕지는 개발자가 20세되기 이전인 19세에 만들어져, 산타클로스 할아버지한테 왠일로 선물이라도 받아보고자,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데 ㅠㅠ)






덕지덕지 전체는 오픈소스할수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아무래도 덕지덕지가 지금 현재 돌아가고있는 서비스이기도하고,
모든 부분을 노출했다간, 서비스자체의 보안에도 무리를 주기 때문이지요... ㅠㅠ (안타까워라)

대신!!
정말 여러분들게 필요한 엑기스(이미지에디터라던지, 제가 춤추는 동영상이라던지 (응?))들은
이글에, 모아서 오픈소스로 정리해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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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작성한 지금 (2008년 11월 4일)까지는 오픈소스...가 하나도없군요..
(슬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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