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11/27 AIR 한글 삭제문제 해결하기 (9)
  2. 2008/11/21 Durango가 공개
  3. 2008/11/21 Nitro가 공개
  4. 2008/11/20 Cocomo 살펴보기 (1)
  5. 2008/11/18 Flex 3.2 릴리즈 (2)
  6. 2008/11/18 CoCoMo가 공개 (2)
  7. 2008/11/17 Flex, 역사속으로 사라지다 (4)
  8. 2008/11/17 Adobe AIR 1.5 런칭 (2)
  9. 2008/11/09 런칭동영상으로 살펴본 FP10, CS4
  10. 2008/10/27 개발자의 시각으로 살펴본 RIA서비스 - 픽짜(Piczza) (10)

방문자수는 많고, 댓글은 적은 저의 블로그에 반가운 트랙백이 걸렸습니다. 바로 에어레네님께서 AIR에서 한글 삭제 문제를 해결한 방법에 대해 다룬 글이었는데요.
(AIR1.1 이후 한글 입력 버그 수정하기 - 에어레네)

사실 저도, 이와 관련된 버그리포팅도 많이 해봤고, AIR 1.5에서는 이런 문제가 고쳐지지 않을까 기대해 봤는데, 이번 릴리즈에 픽스가 되지 않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럼 잠시, AIR1.1이후 발생한 한글 삭제 문제에 대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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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플렉스의 Textinput 컴포넌트에서는 한글 문자열을 백스페이스(←)를 눌러서 삭제하게 되면 깔끔하게 잘 삭제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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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1.1이후 부터는 유독 한글문자열에서만 백스페이스(←)를 눌러 삭제하게 될경우 항상 가장 마지막 글자의 자음이 남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AIR1.0 에는 없던 문제였는데, AIR1.1이 출시된 이후 발생이 되어서 무척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도 이런 버그를 잡아 볼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역시 단무지(단순, 무식, 지....)인 저는 해결방법을 찾질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고수님들의 따스한 은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에어레네님께서 그와 관련된 해결방법을 남겨주셨네요.

에어레네님의 해결방법은, keyup이벤트가 송출될때마다, 벡스페이스가 눌러져 있으면, 이전의 문자열과 비교해서, 한글자가 남게 되면 삭제를 시켜주는 방법입니다.

앗 역시! 멋진 에어레네님 이다! 라고 감탄을 한번 하고,
저는 여기서 살짝 저의 생각을 더해, 한글 삭제 문제를 해결해보았습니다.


AIR1.1 이후버전에서는, 한글 삭제시 TextField의 포커스를 나타내는 EndIndex가 문자열보다 한글자 앞에 위치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문자열을 삭제할때, 제일 마지막 문자의 자음이 남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eydown 이벤트가 송출될때, 사용자가 누른 keycode를 체크해서 백스페이스(←)를 누르고 있을때, EndIndex를 1만큼 더해주면, 이런 문제가 말끔히 해결됩니다.

keydown 이벤트를 사용한 이유는, 사용자가 백스페이스(←) 키를 쭉 누르고 있을경우, keyup 이벤트는 한번 송출된것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런경우엔 제일 마지막 글자의 자음이 남게 됩니다.

위의 해결 방법으로 TextInput뿐만 아니라 TextArea에도 적용해서 AIR 1.1 이후 부터 발생한 한글삭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컴포넌트는 어떤 용도에서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이런 한글 입력 문제들이 많은 개발자분들의 버그리포트를 통해  빠른 시일 이내로 해결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한글 입력문제들 보러가기!

(앗 그리고, 이 글은 제 블로그에 올리는 100번째 글이네요!! ㅋㅋ 축하축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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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IR] 한글 입력 버그에 대한 대안

    Tracked from 우야꼬의 Adobe RIA 2008/12/02 00:59  Delete

    현재까지는 완벽한 대안은 없는거 같습니다. 희덕님이 제안하신 방법도 좋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클래스 추가 없이 메소드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직접 AIR fla 1프레임에 아래 코드 넣고 돌려보시면 테스트할 수 있는 코드입니다. var txt: TextField = new TextField(); txt.type = "input"; txt.width = stage.stageWidth; txt.height = stage.stageHeigh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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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ong! 2008/11/27 18: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헛. 이런 반가운 소식이!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 BlogIcon 에이레네 2008/11/27 2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희덕님 좀 짱인듯 ㅇㅇ乃 (긍데 에어레네가 아니고 에이레네입니다..ㅠㅠ 영어 발음상으로는 에어레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정통 그리스어 발음을 존중합니다 ^^;;)

    • BlogIcon 희희덕 2008/12/01 21:05 Address Modify/Delete

      아니에요.. 저 많이 허접해요 ㅜㅜ
      아.. 그리고 영어발음대로 읽으니 에어레네였던것 같은데.. 에이레네 님이셨군요.. ㅎㅎ 죄송합니다.

  3. BlogIcon 우야꼬 2008/11/27 23: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좋은 정보네요~ 아직 부딪혀보진 않았지만 일날뻔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BlogIcon 희희덕 2008/12/01 21:06 Address Modify/Delete

      넵 ㅜㅜ
      아쉽게도 Flex의 Textinput에만 저런 문제가 있어서..
      많이 아쉽네요... ㅜㅜ

  4. BlogIcon 제라드 2008/11/28 15: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에요 희덕님^^
    고맙습니다.~~

  5. BlogIcon 우야꼬 2008/12/02 01: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희덕님 안녕하세요.
    저도 해결책을 찾다가 다른 방법을 찾게되서 트랙백 남깁니다^^

Durango가 공개

RIA 2008/11/21 17:23 |

Nitro에 이어, MAX 마지막날 Sneak peak에서 Durango가 공개되었습니다. "어라 두랑고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Durango라고 명명된 이유에 대해서는 그날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랑고는 맥시코에 있는 주(州)의 이름 입니다.

Durango는 Adobe AIR기반의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드래그앤 드롭으로 상당히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매쉬업애플리케이션 저작도구입니다. 드래그앤 드롭할 컴포넌트 또한 직접 만들어 배포할 수 있고, 또 각 컴포넌트별 프로퍼티도 설정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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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어도비 글로벌 플랫폼 애반젤리스트 Serge Jespers(http://www.webkitchen.be/)

위의 사진은 Durango를 이용해 몇가지 Open API를 매쉬업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는 예시입니다. 드래그 앤 드롭과 몇가지 연관설정만 간단히 해주면 애플리케이션이 완성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Durango는 Adobe Labs에 공개되어 직접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와 맥용이 공개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Adobe AIR가 필요하며, Adobe Encore가 설치되어 있다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잇으니, 반드시 삭제하셔야 합니다.

Durango 다운로드
Durango 개발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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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ngo를 설치하면, 몇가지 샘플과 함께, 이미 만들어진 컴포넌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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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ngo을 설치하면 윈도우 탐색기나, 배경화면에서 새로 만들기(New)를 누르면 Adobe AIR Application 이라는 항목이 추가됩니다. Adobe AIR Application을 눌러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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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 Application항목을 누르면, 어떤 윈도우 타입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것인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System
Chrome나, Custom Chrome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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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 Chrome를 선택하면 생성되는 윈도우 입니다. Custom Chrome에서는 상단의 탭에서 컴포넌트에 대한 조작이나 설정,소스코드 저장등을 할 수 있으며, 반면 System Chrome에서는 평상시에는 해당 탭이 히든되어있다가, 왼쪽으로 마우스를 두면 해당 설정메뉴들이 보이는 형식 입니다.



위의 동영상은 Durango를 이용해 직접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예시입니다.
(아직 편집이 미숙해서, 처음 화면에 대해선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몇몇 샘플 컴포넌트를 직접 Durango에 Drag&Drop로 올릴 수 있고, 각 컴포넌트의 크기나, 프로퍼티등도 간단히 설정 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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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ngo를 통해 제작된 애플리케이션은 직접 실행해서 사용할 수 있고, 또 소스코드 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에 몇몇 부분은 직접 소스코드를 보면서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Durango가 부족한 부분도 여럿 보이지만,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컴포넌트 단위로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큰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앞으로 AIR 2.0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만큼, 모바일 환경에서도 다양한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또 더 나아가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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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ro가 공개

RIA 2008/11/21 14:43 |

Adobe 북미 MAX가 어제를 끝으로 폐막했습니다. 이번 MAX에서는 Flex가 플래시 플랫폼이라는 브랜딩네임으로 묶이고, 또 개발자를 위한 여러 프레임워크등이 공개되는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통 MAX에서는 제일 마지막날 시상을 하거나, 클라이언트를 소개하고 또 Sneak peak라고 해서 Adobe의 신기술들을 미리 선보이는 행사가 진행됩니다.(영어로 해석하자면 꿈툴꿈틀 올라오는걸 창으로 찍어 올리는것을 뜻하네요.. ㅋㅋㅋ)

작년 Sneak peak에는 Flash on C/C++이라는 세션이 발표되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MAX에서는 아크미라는 공식적인 코드네임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올해 Sneak peak에는 총 두가지의 Adobe의 신기술이 발표되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Nitr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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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어도비 글로벌 플랫폼 애반젤리스트 Serge Jespers(http://www.webkitchen.be/)

혹시 니트로글리세린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니트로글리세린은 심장 협심증의 치료약으로도 쓰이기도 하지만, 다이너마이트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니트로(Nitro)는 니트로글리세린의 전단계인 니트로기를 뜻합니다.

니트로는 Flash 위젯을 다양한 스크린 환경에 이식시키는 일종의 폭발력 있는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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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어도비 글로벌 플랫폼 애반젤리스트 Serge Jespers(http://www.webkitchen.be/)

이렇게 위젯이 웹을 떠나서,
데스크탑에서도 구동이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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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어도비 글로벌 플랫폼 애반젤리스트 Serge Jespers(http://www.webkitchen.be/)

최종적으로는 이기종으로 이식이 가능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서 1일차 키노트에선 AIR2.0이 본격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것을 목표로 했는데, 그 목표에 마침맞게 공개된 일종의 위젯 플랫폼 인것 같습니다.

아직 Adobe labs를 통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어도비가 코코모를 비롯해 플래시플랫폼이 앞으로 모바일 시장으로의 진출에 얼마나 신중을 기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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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 살펴보기

RIA/FLEX 2008/11/20 01:30 |

얼마전, 제 블로그를 통해 이번 Adobe MAX에서 소개된 Cocomo에 대해 소개해드린적이 있습니다. Cocomo는 어도비 프레임워크중 이례적으로 코드네임까지 붙이고, 또 MAX라는 큰 규모의 행사를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Adobe에서 공개한 프레임워크은 AIR Update Framework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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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에 대해 다시한번 소개해 드리자면, Cocomo는 실시간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Adobe Acrobat 서버를 이용해 클라우딩 컴퓨팅 형태로 서비스 할 수 있고, 공개된 프레임워크로 간단히 개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Cocomo는 곧, AIR2.0이 본격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만큼, 모바일 시장에서의 라이브소셜 애플리케이션 보다 손쉽게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어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Cocomo는 현재 오픈베타를 진행하고 있고, 또 무료서비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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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가 특이한점은, 어도비 플렉스나 플래시 플렛폼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Acrobat 플랫폼에 소속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https://cocomo.acrobat.com/)
만약 기존의 애크로벳 컨넥트에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해당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도 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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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 Developer Portal의 대시보드 화면입니다.
계정 정보를 비롯해서, 템플릿, 룸 정보, 그리고 대역폭이나, 기타 여러 정보들을 볼수 있습니다.
(아직 데이터들이 집계되지 않아서, 대시보드는 다소 휑하네요.. ^^)

Cocomo의 SDK는 상단의 Download the SDK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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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 SDK는 개발문서(asdoc, pdf)를 비롯해,사용예제, 라이센스, 프레임워크 파일(swc), 소스파일(AS-Level)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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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 프레임워크의 전체 컴포넌트 목록입니다. 각 서비스의 몇몇 UI를 구현한 부분과, 서버와 통신을 처리하는 부분,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지며, 실제로 UI까지 어도비에서 만든 컴포넌트가 있기 때문에 서버와 연결 처리 부분만 만들어서 바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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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의 프레임워크의 라이브러리파일은 FP9,FP10용으로 나뉘어 져있으며, 둘의 큰 차이는 없지만, FP10용에서는 오디오 코덱이 향상되었다는 점과, FMS의 RTMFP지원으로 P2P기능이 지원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어떻게 Cocomo를 이용해 간단히 라이브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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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의 SDK를 내려받은후, lib 폴더 안에 있는 cocomo 라이브러리 파일을 임포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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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로 제일 중요한건 Room을 생성한다는 점인데요. Room은 사용자들의 세션을 관리하고, 또 해당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뜻합니다. Room의 생성 갯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 Room별 서비스 이용 정도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Room이름은 총 4자~61자까지 지원되며, 각 계정당 중복된 이름의 Room을 개설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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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Room을 생성하고 나서, 각 계정정보(아이디, 비밀번호), 계정암호, Room 정보를 설정하여 로그인을 하면 주기적으로 세션을 유지하면서 서비스가 이루어집니다.

아직 Cocomo Developer tool에 소소한 문제가 있는지, 계정URL은 대시보드 화면이 아닌 상단의 My account에 있는 Meeting URL을 입력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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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제는, Cocomo의 지원기능중 하나인 채팅서비스를 개발한 예입니다.

이외에, VoIP를 이용해 Audio채팅, 웹캠공유, 화이트보드 공유, 파일스트리밍 등을 개발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개발된 예제는 SDK의 example 폴더에 포함되어 있으니 살펴보시면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 간단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Cocomo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클라우딩 컴퓨팅 서비스중 하나로, 서비스를 위해 별도의 서버가 필요하지 않고, FMS나 LCDS등과 같은 고가의 어도비 서버제품군을 이용하지 않고도, 간단히 라이브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으며, 또 추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해당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직 SDK에 여러 소소한 문제도 보이고, Acrobat 서버 자체도 많이 불안정 하지만, 어도비의 다소 색다른 시도로 라이브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서비스 할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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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돌스타 2008/11/30 0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코코모 흥미롭군요.
    저게 잘 발달되면 개인적으로 배포해서 만들 수 있는것들이 참 많아지겠군요.

Flex 3.2 릴리즈

RIA/FLEX 2008/11/18 20:43 |
어제, 플렉스가 사라진다는 다소 심란한 글을 올렸었는데, 오늘 코코모(CoCoMo) 공개에 이어, Flex 3.2(빌더 3.0.2)가 릴리즈되었습니다.

Flex SDK 홈페이지의 Last Mileston의 Stable Version 업데이트 일자가 지난달 28일이었는데, 이젠 공식적으로 릴리즈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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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K는 3.2 버전으로 정식적으로 릴리즈 되었으며, 빌더는 이에 맞춰 3.0.2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SDK Download를 선택하시면 3.2 버전을 내려받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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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어도비 본사 및 각 지사 홈페이지에선 Flex 빌더 다운로드 페이지의 버전은 그대로 3.0.1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건, POE버전을 내려받을땐 3.0.2로 표시되는것 보니, 아마 곧 홈페이지에도 업데이트가 되겠죠. ^^

플렉스 빌더 내부에서 업데이트를 하시면 Flex Builder 3.0.2 버전이 업데이트 목록에 나옵니다.

Flex 3.2에서의 큰 변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Flash Player 10을 공식적으로 지원합니다.
  2. AIR 1.5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Textinput, TextArea RichTextEdtor 컴포넌트를 사용해 한국어를 입력하는 경우 한글이 약간 지연되어서 입력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 문제가 이번 Flex 3.2에서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또 AIR1.1부터 제기되어온, 한국어 삭제시 자음 처리 문제도, 아직 처리되지 않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Flex 3.2로 업데이트 하시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플렉스 빌더인경우 : Help - Search for Flex Builder Updates
  2. 이클립스에서 플렉스 빌더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사용하시는경우 - Flex SDK를 내려받아 업데이트
Flex 3.2 SDK 다운로드
Flex Builder 3.0.2 다운로드(업데이트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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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DOBE FLEX 브랜드 통폐합으로 야기 될 수 있는 소통의 오류

    Tracked from Experience Design / 경험 디자인 2008/11/19 14:39  Delete

    'Flex스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는 글을 희덕님 블로그에서 확인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도비MAX를 관람중이신 열이아빠님으로 부터 전해진 소식이라는 군요. 정말이지 깜짝 놀랄 소식이어서 급히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보니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통합되는 것이더군요. 희덕님의 글을 빌려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언 스튜어트의 글에 의하면, 그간 Flash, Flex등으로 흩어진 RIA 개발툴을 하나의 Flash플랫폼으로 통합하며, 추후 빌더나, Flex관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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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이레네 2008/11/18 2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냥 기다리다가는 1년이 지나도 이런 문제는 해결 안 해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이거 해결될 때까지 아주 그냥 계속해서 버그 리포팅하고
    난리 칠 생각입니다 ㅋㅋㅋ

    • BlogIcon 희희덕 2008/11/18 23:23 Address Modify/Delete

      저는 라이언한테 직접메일도 보냈는데..
      다음마일스톤, 다음마일스톤 하더니 어느세월에 픽스될지 모르겠어요;;;;

CoCoMo가 공개

RIA/FLEX 2008/11/18 12:11 |
오늘 Adobe Labs에 이번 MAX에서 공개된 CoCoMo가 공개 되었습니다.
그간 Thermo에 비해 잘알려지지 않아서, 필자도 매우 생소했고, 또 이해하는데 한참을 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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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 - 모든 개발자들의 성과 (라이언스튜어트)
Adobe Labs - CoCoMO

라이언의 설명에 의하면, CoCoMo는 플렉스 개발자들을 위한 프레임워크로, 실시간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Adobe Acroabt 서비스와 연동해서 간편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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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Mo - Adobe TV

위의 사진은 Adobe Labs에 공개된 동영상인데, 코드 몇줄로 Acrobat의 서비스와 연동해서, 화이트 보드 공유 기능을 구현한 예입니다.

CoCoMo는 아래의 기능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VoIP Audio
  • WebCam Video
  • Chat
  • Multi-User WhiteBoard
  • Real-Time File Sharing
  • User Management
  • Roles and Permissions
  • Robust Data Messaging
CoCoMo의 가장 큰 이점은 위의 기능들을 구현하기 위한 별도의 서버가 필요하지 않고 Acroabt 호스팅을 이용해 사용할 수 있으며, 또 공개된 프레임워크로 상당히 쉽고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점입니다.

아직 CoCoMo의 판매정책이나, 보안정책까지는 공개되진 않았지만, 실시간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수 있는 만큼 많은 개발자들의 주목을 받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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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라드 2008/11/18 1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코코모 기대되네요.^^
    저도 어도비랩에서 좀 훓어봤는데 영어의 어려움이.. ㅠ.ㅠ
    이렇게 소개해주니 뭔가 다시 알 수 있게 되었네요^^ 희덕님 감솨!~

    • BlogIcon 희희덕 2008/11/18 15:16 Address Modify/Delete

      넵 ㅎㅎ 저도 첨엔 이게 뭐지 싶었는데,
      라이언이 시연하는 동영상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ㅋ
      (근데 라이언이 원래 플렉스 에반젤리스트였는데, 어느덧 플래시 플렛폼 에반젤리스트로 바뀌었네요.. ㄷㄷ)

미국에서 어도비 MAX를 관람중이신 열이아빠님으로 부터 다소 충격스러운 비보를 전해듣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의 전위는 MM의 Royal에서 부터 시작한 Flex가 3버전을 기점으로 영영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이 사실은 지난번 RIA Camp 2nd때 내한한 글로벌애반젤리스트 라이언의 블로그에도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플래시플랫폼 그리고 반가워요 Flash Catalyst - 어도비 글로벌 애반젤리스트 라이언스튜어트
어도비, Flex를 플래시 플랫폼으로 환원하다
Adobe Flash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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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스튜어트의 글에 의하면, 그간 Flash, Flex등으로 흩어진 RIA 개발툴을 하나의 Flash플랫폼으로 통합하며, 추후 빌더나, Flex관련 제품군에 브랜딩네임으로 사용하지 않고, Thermo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리어졌던 툴은 Flash Catalyst라는 새로운 브랜드네임으로 출시되게됩니다.

아직 Flex와 Flash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이는 시기와 그 브랜드명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지만, 내년 후반기에 Flex Gumbo가 출시되는 만큼, 이 시기에 현재 밝힌 Flash Platfom이나, 새로은 브랜드네임으로 묶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Flex가 RIA시장에서 활약한지 약 4년여가 되어가는 시점이고(내년 출시는 5년차), 또 많은 개발사에서 Flex를 도입하고있는 만큼, 브랜드네임 통폐합으로 인한 진통은 불가피할것으로 보입니다.

또, 현재의 Flex는 MXML과 AS로, Flash는 모션과, AS로 이루어진 개발툴인 만큼, 이 둘 개발툴을 통폐합 하지는 않겟지만, 브랜드네임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오는 혼란도 막대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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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곧, Flex라는 RIA 플랫폼은 어도비에 의해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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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DOBE FLEX 브랜드 통폐합으로 야기 될 수 있는 소통의 오류

    Tracked from Experience Design / 경험 디자인 2008/11/19 14:41  Delete

    'Flex스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는 글을 희덕님 블로그에서 확인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도비MAX를 관람중이신 열이아빠님으로 부터 전해진 소식이라는 군요. 정말이지 깜짝 놀랄 소식이어서 급히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보니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통합되는 것이더군요. 희덕님의 글을 빌려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언 스튜어트의 글에 의하면, 그간 Flash, Flex등으로 흩어진 RIA 개발툴을 하나의 Flash플랫폼으로 통합하며, 추후 빌더나, Flex관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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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라드 2008/11/18 1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Catalyst 란 플랫폼으로 재탄생을 하게 되는군요~ 음..

    • BlogIcon 희희덕 2008/11/18 15:16 Address Modify/Delete

      카탈리스트는 코드네임 Thermo의 확정 브랜딩네임이구요 : )
      플렉스는 플래시 플렛폼이라는 것으로 묶이고, 그 안에서 새로운 브랜딩 네임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플렉스라는 이름이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 곧 없어진다니 많이 아쉽네요!

  2. BlogIcon 열이아빠 2008/11/19 2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보라고까지 표현을...ㅠㅠ
    낚시성 제목이었습니다. 나름대로 흥미있게 표현하려고 했던것이
    여러 오해를 불러오고 있군요..ㄷㄷ

    • BlogIcon 희희덕 2008/11/19 22:58 Address Modify/Delete

      그렇군요..!
      당장 플랫폼의 네이밍은 변하진 않겠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플래시 플렛폼 안에 들어간다는 내용이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 플래시 카탈리스트 소개홈페이지 옆에있는, 새로운 플렉스 BI를 보고 뭔가 싶었죠? ㅎㅎ

Adobe AIR 1.5 런칭

RIA/AIR 2008/11/17 23:02 |

AIR 1.0이 출시된지 근 1년여가 되었습니다. AIR는 그간 웹에서 했던 사용자경험(UX)을 데스크탑, 더불어 모바일로 까지 확장할 수 있는 막강한 장점으로, 현재 많은 곳에서 개발되어 배포중에 있습니다.

외국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Ebay, NASDAQ등이며, 한국에는 대용량 파일 전송서비스 픽짜(http://www.piczza.com)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한국시각 17일) AIR 1.5가 런칭 되었습니다 Flex 3.2와 함께 런칭될것으로 보였지만, 다소 일찍 런칭되었습니다.

AIR1.5에서는 지난 1.0에서 1.1로 넘어올때 처럼 큰 변화는 없지만 아래의 사항이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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