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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서포터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2.26 어도비 정품라이센스, 공짜로 받는법?
  2. 2008.11.24 Flash Player 10 난상토론회 (13)
  3. 2008.11.09 런칭동영상으로 살펴본 FP10, CS4
  4. 2008.10.16 CS4 미리보기 - 1 (2)
  5. 2008.09.28 어도비 서포터즈 분들을 만나뵙고.. (7)

어도비 정품라이센스, 공짜로 받는법?

개발자, 디자이너, 그리고 각 회사모두에게 라이센스 비용만큼 큰 부담은 없을것입니다. 저도 항상 정품을쓰자! 라고 다짐을 하고 있지만, 항상 비싼가격에 좌절을 해서 XP와, 한글 815빼고는 지금까지 구매한 라이센스가 하나도 없네요 ㅜㅜ

사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기업입장에서는 라이센스를 하나라도 더 판매하는것이 승패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어도비에선 미국의 경기침체때문이기도 했지만, CS4의 부진한 실적으로 인해 약 600여명이 넘는 인원이 해고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라이센스를 구입하기엔 열약한 학생, 스타트업 기업들에겐 수백만원 넘어가는 고가의 라이센스를 구매하는일은 정말 힘든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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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는 이런 스타트업 혹은 학생들을 위해 MS의 여러 제품군들의 라이센스를 무료로 나눠주는 비즈스파크/드림스파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애칭은 꿈불꽃축제(드림스파크), 빌공유닷컴(비즈스파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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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파크의 대상은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써, 한국의 학생들은 반드시 ISIC학생증이 있어야 합니다. 발급절차가 다소 까다롭기 때문에, 재학중인 학교내에 MSP학생분들이 있으시다면 쿠폰을 받게되면 간단히 등록을 마칠수 있습니다. 다만, 쿠폰으로 등록한 경우 1년간 라이센스가 유지되며 1년후에는 ISIC학생증을 발급받아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MSP의 재적교 보기)

비즈스파크의 대상은 스타트업 기업으로, 창업한지 3년이하, 연매출 50만 달러 미만, 비상장 기업일 경우 대상에 속합니다. 3년단위로 연장할 수 있으며, 3년후에는 미화 $100을 내면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두 프로그램의 경우 간단한 신청절차를 밟게 되면,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까지 MS의 모든 제품군들의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MB치하의 고환율, 고물가 정책때문에 라이센스 비용이 소폭상승해 IT기업을 꾸려나가시는 많은 분들께서 어려우실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제는 와레즈에서 불법제품 쓰시지 마시고, 아래의 경로에서 약간의 절차를 거쳐 정품처럼 당당하게 내려받아 잘 활용해보세요! (iso파일과 정품의 비조화란...)

드림스파크
비즈스파크

이러한 MS의 노력에 극찬을 보내며, 그럼 "비싸빠진 라이센스로 유명한 어도비는 이런 활동을 하지 않는가?" 라고 되물으시는 분들을 위해!

어도비에서도 이렇게 라이센스를 무료로 나눠주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된다는 얘기도 있지만 ㅎㅎ 뭐 어때요! 이런 불경기에 공짜로 정품처럼 인정받아 알뜰살뜰하게 잘 활용하는것도 하나의 비책 아닐까요? ㅎㅎ


플렉스, 콜드퓨전 라이센스 공짜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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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에서는 위에서 소개드린 드림스파크처럼, 어도비의 일부 제품들을 교육용으로 무료로 나눠주는 정책을 국제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래의 자격을 지닌 분이라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1. your student ID showing current enrollment
2. your faculty ID showing current employment
3. your non-faculty employee ID showing current employment
4. a letter on an educational institution letterhead stating that you are either a current student, a current faculty member or a current non-faculty

MS의 드림스파크는, ISIC학생증 발급과 인증등, 상당히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해당 프로그램은 영어로된 재학(재직,재원)증명서를 제출하면 2~3일내로 라이센스를 발급해서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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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는 POE(Professional of Educational)로 발급이 되며, 트라이얼 버전을 내려받아 라이센스를 등록하면, Pro(차트)의 기능을 사실상 똑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라이센스는 해당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별다른 연장없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경로에서 라이센스를 신청해서 사용해보세요 ^^

어도비 플렉스빌더 라이센스(POE)
어도비 콜드퓨전8 라이센스(POE)


어도비서포터즈가 되어보기

위에서 소개드린것과는 달리, 아래의 두가지 항목은 소소한 여러 활동을 해야 어도비로부터 무료로 라이센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센스 이외에도 여러가지 혜택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적극 권장해드리고 싶네요. ^^


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는 지난 6월부터 어도비를 대표하는 홍보대사인 어도비서포터즈를 모집, 총 20분을 선발하여 지금 현재 어도비서포터즈 1기분들께서 여러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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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서포터즈가 되면 어도비 홍보대사로써의 공식 활동을 비롯해, 전문가와의 교류, 각종행사에 vip로 초청등 여러 특전들을 누릴 수 있는데, 어라? 위의 특전중 어도비 신제품 베타시리얼 제공이 1순위에 올라와있죠?

실제로 어도비서포터즈는 지난 8월부터 10월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CS4를 미리 테스트 해보고, 이후 정품 라이센스까지 공짜로 받는 혜택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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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의 새로운 제품들을 누구보다 빨리 만나보고, 또 활동을 열심히 하면 덤으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라이센스까지 공짜로 얻을수 있으니, 실로 엄청난 혜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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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직간접적인 인맥형성을 비롯해서 어도비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여러 활동들을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 지난 12월 4일에는, 어도비서포터즈들이 자그마한 부스를 마련해서, 많은 분들과 Q&A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어도비 서포터즈 1기의 활동은 내년 5월에 종료하게 됩니다. 이후 2기도 모집하게 되는데, 그때 꼭 도전하셔서, 어도비 홍보대사도 되어보고, 여러가지 특전도 가득히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크레이티브 프리덤(어도비 CS공식사이트)


어도비스튜던트랩스가 되어보기

어도비서포터즈에 이어, 어도비에서 국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학생 파트너쉽인 Adobe Student Reps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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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스튜던트랩스는 마이크로소프트스튜던트파트너 처럼,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재학생에 한하며, 여러 학생들과의 교류와 함께, 어도비의 제품군을 널리 알리고, 또 위에서 설명드린 라이센스 무료배포에 대해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만 아쉽게도 해당 프로그램은 RIA 플랫폼에서만 한해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현재 많은 어도비스튜던트랩스가 각 대학에서 활동중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학교에서 여러 활동을 여는 학생들 부터, 간단한 규모의 스터디그룹을 운영하는 학생들까지 상당히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이네요.

어도비스튜던트 랩스 활동을 성실히 잘 마치게 되면, 200여만원을 호가하는 CS4의 웹 프리미엄, 디자인 프리미엄중 정품 1copy를 공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어도비스튜던트랩스

한국에서도 곧, 어도비스튜던트랩스가 모집된다고 하네요.
 
지루하고 따분한 대학생활보단 학교내에서 어도비를 대표하는 학생으로써, CS4도 공짜로 받아보고, 여러 친구들과 인맥도 쌓을수 있는 어도비스튜던트랩스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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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Player 10 난상토론회

11월 23일 신촌의 모처에서 Adobe RIA기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과 함께, Flash Player10의 주요 기능들을 알아보고, 또 그와 관련되어 여러 생각을 나눠보는 난상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일요일이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시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아주 유쾌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눈것 같습니다.
당시 난상토론회에서 나왔던 재미난 얘기보따리들을 여러분들께 풀어놓겠습니다.

그리고 난상토론회는 여기서 끝이아닙니다! 여러분께서 댓글로, 트랙백으로 많은 의견을 보내주세요 : )


이희덕 : Flash Player 10 Feature에 이어, 난상토론회를 진행하겠다. 난상토론회는, '난상'이라는 이름 그 자체로 모든것을 엎어서 끄집어 놓고 토론하는 장이다. Flash Player 10이나,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괜찮다. 진행하고 싶은 토론주제가 있으면 주제를 제안하시길 바란다.




패널1 : Flash Player10 에서는 필터나 이펙트를 사용할 수 있는 Pixel Bender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추가되었다. Pixel Bender 자체의 버전은 1.0까지 출시되었지만, 실망스러운 점이 많다. Pixel Bender의 향후 발전방안이나 사용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

이희덕 : 어떤 점이 특히 실망 스러웠는가?

패널1 : Pixel Bender의 GPU가속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 실망스러웠다. 이펙트나, 필터관련 기능들은 벤더를 쓰지 않고도, 기존의 기능들을 그대로 활용해서 구현할 수 있다.

패널3 : 솔직히 동영상의 이펙트들은 애프터 이펙트의 효과들에 동영상을 엎어서 Flash로 아웃풋 하는게 더 좋지 않은가?


패널6
: 그런데, 실제로 나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기존의 기능들을 직접 사용하는것 보다 Pixel Bender로 포팅한 이펙트나 모션들이 상당히 부드럽게 실행되는것을 볼 수 있었다.


패널5 : 잠시, 앞서 Flash Player 10의 Feature중 3D Effects에 대해 소개한적이 있다. 그에 대해 약간 설명이 이해가 되지 않는데, 다시 설명 부탁드린다.

이희덕 : Flash Player 10에서는 Native Level에서 3D를 Draw를 할수 있도록 Z축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완벽한 3D 구현은 불가하다. 면에 대한 3D 기능 구현은 가능하지만, Shape에 대한 3D 구현은 기존의 papervision이나 away3D를 사용하는것이 양질의 아웃풋을 얻을 수 있다.

패널5 : Shape와 면의 3D 구현 차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린다.

패널2 : 앞서 설명한것 처럼, 3D 구현에서 입체에 대한 구현이나, 카메라뷰 변화와 같은 기능은 현재 Flash에서 기능 구현이 어렵고, 기존의 papervision이나 away3d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패널1
: 이번 FITC 행사에서도 그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이번 Flash Player10에서는 일단, papervision으로 3D를 잘 구현되게 만드는 환경의 기반을 닦는것으로 알고 있다.


이희덕 : 솔직히 나도 이번 Flash Player10의 GPU가속에 대해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다. 이번 Flash Player10의 변화에 따르면 GPU가속을 위해 wmode 프로퍼티에 gpu를 쓸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테스트를 해보니, gpu가속을 켜놓으니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고 버벅거리는것을 볼 수 있었다. CPU를 사용하는것에 비해 GPU가속이 퍼포먼스가 훨씬 낮았다.

패널3 : 그런문제들이 언제쯤 고쳐질것으로 보는가?

이희덕 : FP11이 나오는 시점이 아닐까 싶다.

패널3 : 아마 FP11이면 지금 현재 native의 3d draw에서 papervision 정도로 향상된 3D를 얻을수 있을거라 기대된다. 그리고, 얼마후면 윈도우 7처럼,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디바이스들이 많아진다고 한다. FP10에서도 멀티터치 패치를 낸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패널1 : 마우스 클릭 이벤트를 여러 포인터에서 잡을수 있다는 건가?

패널3 : 그렇다. 이런 변화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희덕 :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예전에 이와관련된 동영상을 봤는데 실제로 창을 늘리는 동작을 할때 오른쪽 하단에서 드래그 해서 창을 늘리는게 편하지, 손가락을 이용해 죽 잡아당기는것은 상당히 불편한 절차라고 본다. 터치라는것이 일종의 직관적인 사용자 입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용자들이 통제되지 않은 환경에서 그런 불필요한 여러 동작을 해야할까 싶다.

패널3 : 하지만 MAC에서 이런 기술을 선보이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멀티터치를 선보인 만큼 그런 변화들은 불가피 할것으로 보인다.


이희덕 : 그럼 잠시 다른 주제로 넘어와서 진행하겠다. Flash Player10의 보안샌드 박스는 크게 두가지가 변경되었고, 그 보안샌드박스 변경으로 인한 파급력은 막대하다. 실제로 이번 보안샌드박스의 변경으로 몇몇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문제까지 있었다. 이와 관련되어 어도비는 영어, 일본어등의 자료로 이전에 보안샌드박스 변화에 대해 경고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된 한국어 대응 문서가 없다.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가?

패널4 : 너무 심오한 질문아닌가 -_-;;

패널3 : 사실 한국어도비가 소극적인 활동을 하는것이 맞다. 어도비 자체내에서 한국시장에 대한 인식을 중요시 여기지 않고 있는것 같다.

이희덕 : 어도비가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패널3 : 아마 부진한 판매 실적이 제일 큰 영향이 있을것이다. 예전엔 농담조로 매크로미디어사의 전체 제품군 판매량 보다, 어도비의 포토샵 판매량이 월등이 높다는 얘기도 있었다.

패널1 : 예전에 한국의 플렉스 개발자 분들께서 한국어 문서 번역작업을 하신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도비에서는 그런 활동에 대해 지원을 하지 않는가?

이희덕 : 내가 알기론 그 활동에 대해 어도비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것으로 알고있다. FlexDocs의 레퍼런스 번역 작업과, toString()라는 레퍼런스 번역 작업도, 한국의 플렉스 개발자 분들께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진행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패널1 : 현재 Flexdocs의 번역 활동도 많이 미진해진것 같아 많이 아쉽다.

이희덕 : 그렇다. 나도 이부분에 대해 아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도비가 한국 시장에 대한 소극적 지원에 대해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는 우리 개발자들도 반성을 해야할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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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덕 : 이번 MAX에서 공개된것 처럼 Flex의 브랜드네이밍이, Flash Platform이라는 네이밍으로 통폐합되게 되었다. 이로 인한 클라이언트, 그리고 개발자의 인식 변화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다.

패널3 : 잠시 질문이 있다. Flex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게 되는건가?

이희덕 : Flex의 브랜딩 네임이 Flash Platform으로 묶이게된다. 기존 SDK나 빌더는 별다른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그런 변화의 일환으로 FDS(Flex Data Service)가 LCDS(Live Cycle Data Service)로 변화하였고, 코드네임 Thermo도 Flash Catalyst로 변화하였다.

패널3 : 그럼 Flex라는 기술이 없어진다기 보단, 브랜딩네임이 변화한다고 보는게 맞는가?

이희덕 : 그렇다. Flex라는 기술은 계속 유지될것이다. 현재도, Flex Gumbo SDK가 계속해서 보완출시되고 있다.

패널1 : 나는 이런 변화를 반기는 편이다. 많은 클라이언트들은 Flash에 대해 잘 알지만 Flex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어떤 프로젝트 진행을 제안하더라도, Flash로 설명하는쪽이 클라이언트들이 더 빠르게 알아 듣는다.

패널3 : 그런것 같다. 실제로도 Flash던 Flex던 아웃풋은 swf로 나오는것은 똑같다.

이희덕 : 이와관련된 논쟁이 최근 외국 블로그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어도비 글로벌애반젤리스트인 라이언스튜어트가 최근 이와 관련된 글을 남겼는데, 실제로 위의 토론 과정처럼,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이건,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이건 돌아가는 런타임은 모두 플래시플레이어에서 돌아가게 되어있다. 외부 클라이언트나 개발자들도 그렇게 느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플래시플랫폼으로 통합을 가속화해야한다고 한다.

패널3 : 그렇다. 사실 플렉스가 엔터프라이즈쪽으로 최적화되어있지만, 어찌되었는 모두 플래시애플리케이션이다.

이희덕 : 외국의 360flex나, flex.org와 같은 사이트에서는 Flex의 브렌딩네임 변경에 대해 상당히 아쉬워하고있다. 그럼 클라이언트를 떠나서 개발자에게 있어 Flash Platform의 통폐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패널1
: 사실 Flex의 SDK나 빌더는 그대로 유지가되기 떄문에 시너지효과도, 그리고 큰 변화도 없을것 같다.


패널6 : 그럼 잠시 Flash와 Flex의 차이점에 대해서 논하고 싶다. 사실 많은 Flex개발자들에게 들어오는 질문중 하나일것이라고 생각한다.

패널1 : Flex는 액션스크립트와 MXML로 이루어진 프레임워크이다. 내생각엔 Flash나 Flex나 큰 차이는 없지만, 개발향상성에서 더 많은 효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패널3 : Flex의 경우엔 컴포넌트 기반의 프레임워크인것 같다. 실제로, 컴포넌트 개발자도 따로있다. 이런 부분이 엔터프라이즈쪽에 특히 타켓팅이 본다고 생각한다.

패널6 : 하지만 작은 배너들을 만드는데에는 Flex가 너무 무거워서 쓰지 않고 있다. 그럼 Flash는 가벼운 사이트용도, Flex는 대기업의 엔터프라이즈 용도로 사용하는게 적당한것인가.

이희덕 : 사실 Flex가 무겁게만은 느껴지지 않는다. Flex도 튜닝하면 얼마든지 가볍게 쓸 수 있다. 예를들어서 어떤분의 경우, Flash 프로젝트인데, Flex Builder의 개발환경이 편해서, 기본적인 플래시 프레임워크들만 켜놓아서, 실제 플래시와 똑같은 용량을 내는 분도 있었다. 불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제거하거나, RSL을 사용한다면 Flex도 얼마든지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패널1 : 그렇다. Flex는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 되어있다기 보단, 하나의 컴포넌트 기반 프레임워크인것 같다.

이희덕 : 내 생각에도 앞서 패널1께서 설명하신것처럼, Flex 자체가 엔터프라이즈 처럼 어느 부분에 특화되어있다거나, 좀 더 무겁다기 보단, 개발 효율성을 상당히 극대화 시켜주는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

패널3 : 내생각도 그렇다. Flash의 경우 UI를 순수 AS3로 잡게되면, 상당히 고생을 하게 된다. 이점에선 Flex의 MXML이 상당히 매력적인 기술이라고 본다.


이희덕
: 또, Flex Builder은 이클립스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따라서, 기존의 svn관리등의 기능을,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그중 하나인 ant에 대해 소개하고 싶다. 보통 대규모 프로젝트에선 Flex Builder로 컴파일 하는것이 매우 느리게 된다. ant는 콘솔로 직접 컴파일하기 때문에, 매우 빨리 컴파일 할 수 있다.


패널1 : 그럼 마지막으로, MS에서는 닷넷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한 실버라이트를 최근 올림픽 마케팅 등을 통해 RIA시장에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실버라이트의 SDK를 봤을때에는 실버라이트가 동영상 지원 외에는 별달리 강력한 기능이 없었다. 실버라이트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다.

이희덕 : 그건 실버라이트1 버전때 이다. 최근 릴리즈된 실버라이트2의 기능은 상당히 강력해 졌다.

패널4 : 실버라이트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였나?

이희덕 : 예전에 WPF라는 데스크탑 런타임의 상위 레벨인 WPF/E에서 부터 시작한것으로 알고 있다. WPF는 XAML과 C#으로 개발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였다. 여기서 좀더 위의 레이어로 파생되어, 실버라이트, 실버라이트 모바일로 나뉘어진것으로 알고 있다.

패널1 : 솔직히 말해서 닷넷 프레임워크는 실패한 프레임워크인것 같다.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가

패널3 : 이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닷넷프레임워크도 ASP.NET, WPF, SIlverlight등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희덕 : 물론 닷넷 프레임워크는 크로싱 OS를 지향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 하지만 실버라이트는 약 6MB의 플레이어 내에 닷넷 프레임워크가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MAC나 윈도우즈 환경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패널3 : 그렇다. 실버라이트도 현재 많은곳에서도 RIA플랫폼 관련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희덕 : 나도 RIA를 사랑하고 관심있는 개발자로써 실버라이트가 충분히 매력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부족한점이 많지만, 추후엔 Flex와 JavaFX, 실버라이트가 RIA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윈윈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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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동영상으로 살펴본 FP10, CS4

CS4와 FP10이 2008년 10월 16일 부터 정식 판매 및 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엔 유통되지 않고, 저 먼 미국에서 배를 타고 건너오고 있는 중이지만, 국내 CS4 정식런칭이 12월 4일로 다가온 만큼, 이제 국내에서 도입되는것도 초읽기가 된것 같습니다.

사실 모든 기업에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할때는, 비교군과 자사 제품을 비교한다던지, 아니면 이전 버전에서 항상되거나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을 위주로 동영상이나 eDM, 홍보책자를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홍보동영상 한편만 봐도, "아 이번 버전에선 무엇이 달라졌구나!"라고 간략히 알수 있는데요. 그럼 FP10과 CS4 런칭 동영상으로 FP10과 CS4에는 어떤점이 달라졌는가 살펴볼까요?


1. Flash Player10
Flash Player10은 이전에 astro라는 베타네임으로 시작했습니다. FP9이후의 큰 변화를 담고 있어서 많은 기대와 함께 혼선도 함께 가져온것 같습니다. (참고 - Flash Player 10 보안샌드박스 변화)

특히, 이번엔 Flash Player10의 정식출시가 Adobe MAX 이후로 예상되었지만, 실버라이트가 출시된 2일후 정식 출시가 되어서 많은 분들의 예상보다 약 1달가량 빨리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럼 Flash Player10에선 어떤 기능들이 새롭게 달라졌는지 살펴볼까요?
Flash Player 10의 런칭동영상은 여기서 살펴보실수 있습니다.

3D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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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Player 10에서는 3D Draw가 Native에서 정식적으로 지원됩니다.
즉, 지금현재까지 x,y축에 극한되엇다면, z축을 이용해서 3D도 쉽게 렌더링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3D Effect를 위해 GPU 가속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조금더 원할한 랜더링을 위해 자바의 제너릭스와 흡사한 Vector, Vector3D도 추가되었습니다.

Custom filters and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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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Player 10에서는 픽셀벤더라는 툴을 이용해서 포토샵이나 기타 툴에서 사용하는 필터나 이펙트를 스크립트로 만들어, Flash에 bytecode형태로 export하여, 런타임에서 바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즉, 이미지나 비디오 같은 화상자료도, 기존에 썼던 필터를 그대로 Flash에서 사용하 실 수 있다는 막강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관련되어, 이번 RIA Camp에서 딴동네님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동영상 참고)

World-class typographic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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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Player9 에선 다국어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Flash Player 10에서는 아시아권 문자를 포함한 전세계의 문자를 지원합니다. 또, 아시아권 문자에서는 안티앨리어싱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텍스트엔진인 FTE(Flash Text Engine)을 지원해서, 단순한 문자열이 아닌, 다단의 문자열이나, 문자열 세로 쓰기등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Flash Player 10의 런칭동영상에 있는 World-class typographic control에서는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영문등은 흘러가는데 한국어는 보이지 않군요(?).....

Dynamic Sound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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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Flash Palyer 9에선 Sound와 관련해선 단순한 재생관리 정도만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Flash Player 10에서는 SamplesCallBack 이벤트가 추가되고, 또 노이즈를 주는등 사운드를 동적으로 제어하고 효과를 줄 수도 있습니다.


2. CS4
Flash Player 10의 공개와 함께, CS4도 10월 16일 부터 정식 유통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존 CS3에 비해 여러 변화들이 있었는데요. 그 변화들을 간략히 런칭동영상에 담겨져 있습니다.

CS4의 런칭동영상은 여기서 보실수 있습니다. 초반의 1분 46초 분량이 런칭동영상이고 후반부터는 런칭과 관련된 온라인 쇼케이스입니다.

필자는 CS4정식 런칭동영상을 제일 처음봤을때는 지난 CS3 런칭동영상 보다는 약간 사이비종교(?)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보면볼수록, 왠지 CS4 제품군이 인터랙티브 하고, 크레이티브 한 점에 대해 더 잘 알게되는것 같습니다.

Procuction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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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4 런칭 동영상은, 이전 시리즈와 다르게 마스터 콜렉션으로 부터 출발해서, 여러 제품들을 걸쳐와서, Procuct Premium으로 무엇을 만들수 있는가를 알려주는 부분부터 시작됩니다.

제일 첫번째에 있는 알수없는 표시는 아마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 사운드보스 인디자인, 플래시로 오른쪽에 있는 약간 사이비틱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군요.

Inspired vector graphics creation(영감적인 백터 그래픽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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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위에 있는, 꿈틀꿈틀 거리는 이상한 시계모양의 그래픽을 만들려면, 밑그림 부터 그려야 겠죠?
일단, 영감적으로 벡터 그래픽을 만드는 과정으로 부터시작됩니다.

New dimensions in image editing(새로운 차원의 이미지 에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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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을 그렸으면, 이제 채색을 해야겠죠? 채색과 관련되어선 기존의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을 사용했는데, 이번 CS4 제품군에서는 새로운 차원의 이미지 에디팅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이미지를 에디팅 할때, 나침반 모양을 돌리면, 이미지가 회전되는등 다양한 기능들이 지원되는군요.

Compelling motion graphics(칭찬하지 않을수 없는 모션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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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을 채색을 하면, 이제 그 이미지들에 애니매이션 효과를 줘서 좀더 역동적으로 보이게 해야 겠죠? Flash CS4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모션을 좀더 다이나믹하고 쉽게 줄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ntuitive audio(직관적인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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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밑그림도 그리고, 채색도 하고, 애니메이션도 넣었다면? 이젠 마지막으로 음악을 삽입하면 완성이겠죠? 이와 관련해서 사운드보스로 직관적인 오디오를 넣게되면, 제일 처음에 보았던, 그 작품이 완성되게 됩니다.

그리고, 시작되었던 CS4의 여행은 좀더 더 멀리 퍼져나가서, 다양한 웹사이트들로 시작됩니다.

Web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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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여행들로 부터 잠시 나와, 사용자의 시각(See)와 Web Premium으로 이런 사이트들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Efficient, powerful page design(유능한 그리고 강력한 페이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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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지금 현재 제 블로그도 하나의 웹페이지로 이루어 져있듯, 웹도 하나의 작은 페이지가 뭉쳐서 하나의 큰 웹사이트가 되게 되는데요.

이런 웹사이트들을 포토샵을 통해 디자인하고, 드림위버를 통해서 수십개의 페이지를 만들고, 그것들이 모여 하나의 웹이 되게 됩니다.

Rich expressive interactivity(리치하고 표현적인 인터랙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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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HTML 위주의 웹 페에지의 가장 큰 장점은'정적'이다는 점이었습니다.
웹의 구조상 HTML은 웹사이트로부터 내려오고 브라우저에 뿌려주면 그걸로 끝입니다. 더 이상의 상호교류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런 웹 페이지의 어도비 RIA기술들이 총 출동해, 그간 고정적인 웹 페이지가 아닌 좀더 똑똑하면서 표현이 강하면서 상호 교류할수 있는 사이트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Flexible video editng(쉬운 비디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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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의 RIA 기술이 가미되면서, 가장 탄력을 붙은건 UCC산업입니다. 내가 찍은 홈비디오를 그대로 웹 사이트들에 올려서 전세계 네티즌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런 공유를 넘어서서,나의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하고, 또 인터넷에 간편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

Shortcut to Brilliant(당신의 아이디어를 빚내는 가장 빠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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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동영상을 만들고, 여러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가장 마지막엔 CS4의 솔로건인 'Shortcut to Brilliant'를 보여주며 그 긴 여정을 마치게 됩니다..

CS4의 공식 솔로건은 Shortcut to Brilliant입니다. 한국어로 치면 "빚내는 가장 빠른 방법"인데요, 한국어 솔로건으로 바꿔보면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걱정이었는데, 한국어 솔로건은 '당신의 아이디어를 빚내는 가장 빠른 방법' 이네요. ㅎㅎ


Flash Plasyer 10, 그리고 CS4의 출시로 분명 내년부터는 웹, 그리고 디자인 산업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변화를 즐겨나갈 준비가 되셨는지요.
그리고 CS4의 솔로건처럼 "나의 아이디어를  빚나게 하는 가장 빠른길"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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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4 미리보기 - 1

9월 23일(한국시간으로 9월 24일), 어도비에서 라이브 캐스트 방식으로 CS4 제품군을 발표한 날입니다. (시보기)
MM과 인수합병 이후, '크레이티브 스위트'라는 제품군으로 묶이고 난후로 부터 4번의 큼직한 변화이기도 합니다.

CS3이후부터, 필자가 가장 인상깊었던건 크레이티브 스위트 제품군간의 협업강화에 어도비에서 많은 노력을 쏟아 부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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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를 설치하고, 제일 당황했던점은, 제품군들의 아이콘들이, 포토샵은 Ps, 드림위버는, Dw, 플렉스는 Fx, 인디자인은 ID, 플래시는 Fl...과 같이 사각형 박스에 프로그램의 약칭을 두 글자로 줄이거나 혹은, 아이콘으로 통일했다는 점입니다.
(제일 첨엔 이게 화학원소 기호인가 싶었습니다 ㅋㅋ)

CS3에 대해 알게된지도 얼마 안된것 같은데(사실 그동안은 CS초기버전이 편해서 그걸 계속 써오고 있었습니다.) 벌써 CS4가 세상에 나오게되었군요... 흐흐흐..

필자는 얼마전에 어도비 제품군들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모인 '어도비서포터즈1기' 멤버로 선정되어, 어도비 CS4제품군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미리 써볼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CS4제품군들을 미리 받아서 써본지는 꽤 되었습니다.
'왜 최신기술 너만 먼저 써보고, 알려주지 않는가 -_- 못된놈!! 엉덩이에 뿔이나 놔라'라고 하실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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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밀유지각서가 10/15일까지 걸려있어서, 글을 미리 써놓고도, 이렇게 늦게 공개하게 되는군요..
(후... 후덜덜..)

그...래...서!
CS4에 대한 유익한 정보, 새로운 기능들을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는 창구가 되고자!
CS4 미리보기 시리즈를 연재할려고하니다.

전 주로 Web Premium 위주로 다루어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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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4는 이전 CS3와 같이 5개의 제품군, 그리고 한개의 모듬세트 -_-...로 구성되어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는 11월 중으로 유통될 예정이고, 한국에서는 12월쯤에 유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CS4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1. 설치과정

(본 리뷰는 CS4 July 2008 Beta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식 출시시 내용이 상이해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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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발대식 이후 두근거리는 마음을 앉고, 첫번째 CD를 넣고 기다려보았습니다.
잠깐 불러오는 과정이 진행되더니, Adobe CS4 Master Collection을 설치해볼까? 라고 예쁜 화면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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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권 계약을 마치고, 시리얼을 넣고, 설치 옵션을 지정해주는 화면으로 왔는데..
(혹시 Winxp SP3 이하이신 분들은, 지원하지 않는 환경이다 라고 경고메세지가 나옵니다. 하지만 무시하고 진행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모든 제품군들을 설치하고 나면 모두 14GB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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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처음에 CD를 받고 나서도, 아 CD가 4장인거보니 DVD를 분할압축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DVD가 4장인 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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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을 지정하고 나면 이제부터 광란의 설치절차..에 돌입하게됩니다.
참고로 필자의 컴퓨터는, CS4의 모든 제품군들을 설치하는데 약 2시간여가 소요되었습니다.
그나마도 DVD를 4장 갈아가면서 해야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웹 서핑하면서 진행하는게... 정서건강에 좋습니다..
(물론 설치마법사에는 인터넷좀 꺼트려줄래? 라고 하지만..)

그렇게 광란의 설치절차를 마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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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이쁜 CS4 제품군들의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평가
설치 절차가 이전 CS3제품군이나 다른 제품군에 비해 크게 바뀐점은 없습니다. 설치 과정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간단하게 몇번의 클릭과, DVD 갈아넣기만 잘 해주면 설치가 쉽게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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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eamweaver CS4
(본 리뷰는 CS4 July 2008 Beta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식 출시시 내용이 상이해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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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weaver는 웹 페이지 저작툴로, 현재 많은 개발자, 코더, 디자이너분께서 이 툴을 활용해서 웹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Dreamwever는 디자인 프리미엄, 웹 프리미엄, 웹 스탠다드, 마스터콜렉션 제품군에 포함되어있습니다.

1부, 2부에서는 Dreamweaver CS4가 어떻게 멋진 모습으로 바뀌었는가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ㅁ+


-1. Liveview

얼마전 출시된 Adobe AIR에서도 Webkit엔진을 채용해서  HTML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Webkit엔진은 사파리에서 채택해 사용중인 웹브라우저 엔진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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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weaver에서도 이 Webkit엔진을 채용해서 소스코드에 접근중이면서도, 웹 페이지를 실제 브라우저의 조건에서 볼수 있는 Liveview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Liveview는, 웹 브라우저에서 어떻게 돌아갈것인지 실제로 보면서, 해당 부분이 HTML중 어느 부분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또 결과물을 보면서 코딩을 할 수가 있어 유용합니다.


-2. Related Files

웹 페이지를 생성하다보면, 여러 스타일 파일(css)이나, 스크립트 파일(js), xml파일 등을 import해서 작업하게 됩니다.

이 경우 연결 파일을 해당 페이지 퍼블리셔 이외의 사람들이 작업할려면, 소스코드를 직접 찾아서 연결 파일의 경로를 확인해서 봐야 하기 때문에, 작업 효율이 떨어지고, 또 코딩스타일에 따라 import된 파일이 한곳에 몰려있지 않고, 뒤죽박죽인 경우 쉽게 파악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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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weaver CS4에서는 related files라고 해서, 해당 페이지와 연관된 스타일파일(CSS), 자바스크립트파일(JS), XML, PHP, ASP.NET 파일등을 상단 사이드에 표시해 주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를 구성하는 여러 파일들을 좀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또 해당 페이지를 작업한 사람이 아니라도, 쉽게 파악하고 작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의 경우엔 source code로, 나머지 연결된 파일의 경우 연결된 파일의 이름으로 출력됩니다.


-3. Code Navigator

한 페이지를 작업하다 보면, 이 페이지의 이런부분은 '어떤 부분의 영향을 받았지? 어떤 자바스크립트로 동작하지?'에 대해 알아볼려면, 제일 먼저 소스코드를 직접 살펴보고, 해당 스크립트나 스타일들의 연결고리들도 직접 살펴보아야 하기 때문에, 쉽게 살펴볼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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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weaver CS4에는 Code Navigator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Code Navigator는 팝업창 형태로 표시되며, Code View, Design View에서 특정영역에서 우측 클릭으로 볼 수 있습니다.

Code Navigator는 해당 특정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CSS, JavaScript, ServerSide includes, iframe등의 모든 소스코드들을 보여줍니다.

예를들어, '이 메뉴바의 경우 링크에 롤오버시 밑줄을 없애주고 싶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였다면,
해당 메뉴바에서 Code-Navigator을 열어서 a:hover을 찾고, 그 부분으로 들어가서 text-decoration을 none로 바꿔주면 적용이 완료됩니다.

Code Navigator은 위처럼, 소스코드의 영향을 미치는 어떤 일부분을 한눈에 파악하고, 또 그 부분들을 수정하거나 추가하는데 있어 특히 유용합니다.




이상으로 CS4미리보기 1부를 마칩니다 : )
궁금하신점은, 밑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2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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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서포터즈 분들을 만나뵙고..

RIA Camp 준비로 많이 바빠서.. ㅠ 빠질까 고민도 했었지만!
그래도, 어도비서포터즈에 어떤분들이 선정되셨는가 궁금함을 참을수가 없어서 > <
다녀오게되었습니다.. 히히히

교보타워! 지난번, 플캠 뒷풀이때 비맞으며 궁시렁 거렸던 장소였는데,
오늘은 왠지 웅장하면서 멋져보이네요 : ) 

어서오세요!
어도비 서포터즈 1회차 미팅!

세일즈,마켓팅 그룹이 있는곳에서 열렸어요 헤헤;; 

어도비 로고가 멋지게 박혀있는 회의실입니다 : )
CS4 제품 상자는 무려 물을 건너온.....

행...행사때 맛있는 음식은 빠질수가 없죠 ㅎㅎ
다만.... 술 흐어으으허으흐어흐어흐어흐어엉엉

그렇게 깜짝 놀랄 선물도 받고

어도비 서포터즈 명으로 한동안 머리도 싸매고 ㅎㅎ
결국 결정되지 않아서 저희의 투표로 몇개만 추렴하고, 나머지는 어도비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뭘로 결정될까.. 두근두근하네요.. 

그러곤 2차!
호프집에 왔습니다 : )

필자는 아직 술을 마실수가없어서, 사이다로!

그리고 열정적인 건배!
마치 주먹으로 싸우는것 처럼 보이네요... ㅎㅎㅎ

발대식날이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 )

+ ) 어도비 서포터즈와 관련된 숫자통계

지방 : 서울 = 1 : 3
서포터즈경쟁률 = 1 : 10
최고연령 : 40
최저연령 : 19
남 : 여 = 17 : 3

충격1 ) 제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 이수하님께서 전 지금까지 남자분이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엄청 아리따운 여성분이시라는거 ㅎㅎㅎ
충격2 ) 당...당연히 저희들 처음만난건데 (몇분빼고) 급 친해졌어요........
충격3 ) M....MT.......... 합숙훈련이 적당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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